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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한국 스마트시티, 중국 수출길 열릴까…중국 관계자 방한

작성일 : 2021.03.26  Ι  작성자 : 관리자  Ι  조회수 : 78

 

 

 

 

스마트시티 건설이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스마트시티 건설 사업 관계자들이 관련 기술 보유 한국 기업을 돌아보기 위해 방한, 국내 관련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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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에는 안양에서 오에이치시스템으로부터 한국의 쓰레기이송설비 공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 자리에는 국내 지자체 관계자들과 지역 국회의원 등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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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중국 방문단을 대상으로 한국의 쓰레기이송설비 기술을 설명한 오에이치시스템 관계자는 "북경미래신도시의 경우 면적이 160㎢ 정도로 분당신도시의 8배에 달한다"며 "이런 신도시에 한국의 스마트시티 기술이 수출될 수 있다면 국내 관련 업체의 해외 시장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김광호 기사, 한국 스마트시티, 중국 수출길 열릴까…중국 관계자 방한」, 『연합뉴스』, 2019년 07월 05일,

"https://www.yna.co.kr/view/AKR20190705042100061?input=1195m" (2021년 03월 26일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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