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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대한경제] 음식물쓰레기 자동처리시스템 「씽크뱅」

작성일 : 2021.03.26  Ι  작성자 : 관리자  Ι  조회수 : 116

 

 

 

 


 

 

 

현대건설이 개포주공 3단지를 재건축하는 디에이치 아너힐즈 입주민들은 음식물쓰레기가 생길 때마다 버리러 나가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다. 디에이치 아너힐즈 1320가구에 설치된 음식물 자동처리시스템 ‘씽크뱅’ 덕분이다.

오에이치시스템의 주력 제품인 씽크뱅은 음식물쓰레기의 수거와 분류, 저장, 배출이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자동제어시스템이다. 투입구와 이송관로, 집하시설, 여과장치로 구성된다.

주방에서 생기는 음식물 쓰레기를 투입하면 진공압으로 별도의 집하장으로 보낸 후 저장ㆍ배출하는 시스템이다. 음식물 쓰레기를 발생 즉시 싱크대에서 투입하므로 편리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건축적으로도 큰 제약을 받지 않아 초고층, 주상복합 및 공동주택은 물론 재건축 아파트 등에 적용돼 건물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뚜껑 및 외관에는 외부 충격에 강한 강화 유리를 적용했다. 음식물쓰레기를 투입하면 중량측정장치가 무게를 자동으로 측정한다. 이를 통해 처리 비용을 자동 계산해준다.

업그레이드 된 씽크뱅은 디에이치 아너힐즈를 시작으로 청담 진흥빌라, 래미안 용산 더센트럴, 용산 푸르지오 써밋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오에이치시스템 관계자는 “디에이치 아너힐즈와 같은 고급아파트에 걸맞은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기능과 외관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앞으로 공급되는 씽크뱅은 업그레이드 된 제품으로 납품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정민지 기사, <모델하우스 엿보기>음식물쓰레기 자동처리시스템 씽크뱅」, 『e대한경제』, 2016년 07월 21일,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1607211136470390263" (2021년 03월 18일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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